Platform기술원의 업무 환경을 소개합니다

Platform 기술원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업무 환경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Platform 기술원은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과 창의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다양한 근무 환경을 갖추고 있는데요,
기술 인력이 280 명 가량 모여있고,  을지로입구의 SK T타워와 바로 뒤에 있는 삼화타워에 나누어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Platform 기술원이 근무하는 건물 뒤쪽으로 쭉 걸어가면  청계천까지 쭉 이어지는데요~ 가로수길 분위기로, 예쁜 커피집들과 샌드위치 집들이 있습니다. 업무 하시다가 잠깐 쉬어가는 구성원들도 종종 보입니다.

개발하시는 분들 책상은 보통은 1자형으로 길게 되어있는데요, 모니터와 각종 디바이스를 놓고도 넉넉하고, 개인별 조명도 있습니다. 사무실의 전체적인 풍경인데요, 눈이 편안해 지는 초록색이 많은 편입니다.

요즘은 통신사 모기업 근무할 때 보다는 복장이 조금 간편해 지는 추세입니다^^ . 또한  flexible time제 출근이라 개인적으로 10시까지 출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옥철을 피해서! 또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출근할 수도 있으니, 아침형 인간이 아니신 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휴게실에는 향긋한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네스프레소 머쉰과 캡슐이 항상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강도가 센 캡슐부터 디카페인까지~ 개인취향대로 골라서 내려서 먹을 수 있습니다. 라떼를 마실 수 있도록 에어로치노도 있고 커피를 안 드시는 분들을 위한 tea 도 있어요~

휴게 공간에서는 가벼운 회의도 가능하도록, 예쁜 책상과 의자도 놓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바깥쪽 복도에는 당구대와  포켓볼도 설치 되어있어서  가끔 팀장님들도 한 게임! 외치시면서 치시고는 하구요~.

키넥트를 활용하여 팀원들끼리 시합을 하기도 합니다~

음, 쓰다 보니 업무와 근처 환경 설명이 좀 길어졌네요~ 이런 것들이 다 진짜일까?  궁금하신 분들, 추가적으로 질문 있으신 분들, SK플래닛의 Platform기술원에 문의하실 부분이 있으면  여기로 메일 주세요!!

SK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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