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planet 2012 !!

자 , 오늘 Tech planet ! 바로 시작합니다.

사전등록 시작한 지 하루만에 !! 모두 마감되어, 뜨거운 성원에 시작되었는데요
추운 아침이지만 행사장까지 잘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Google, Facebook 등의 키노트 연사들과 국내외 최강 스피커들의 기술 강의!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일찍 오셔서 등록해주시고 서로 인사도 나누고 계십니다.

오프닝 공연으로 2인조 현악연주가 있었는데요~ 바네사메이를 다시 보는 듯한 멋진 선율!

서진우 CEO는 오픈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와 개발자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느냐가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라며 오픈 플랫폼은 폭증하는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는 빅 데이터 기술과 사용자 경험을 제고하는 UX 혁신에 의해 차별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K플래닛 서진우 CEO 후에, Google John Lagerling director, Facebook의Serkan Piantino의 키노트가 이어졌습니다. 플랫폼 업계의 인사이트 제시하고 ecosystem에 대한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질문과 답도 활발하게 이어졌구요~

특히 Facebook 의 실시간 뉴스 피드에 대한 설명은 많은 개발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사항이여서 인상적이였습니다. Facebook이 하루에 100억 건이 넘게 올라오는 뉴스피드를 초당 처리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도입했고, 어떤 장애를 겪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아키텍처를 썼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네트워킹 공간에까지 실질적인 개발 내용을 질문하시려고 오시는 분들도 보이고,  기술 사항들을 논의하시는 모습이 진지해 보였습니다.

잠시 휴식 시간 이후, 파티션이 설치되고 트랙1과 트랙2로 나누어져 듣고 싶은 강의를 찾아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트랙1 좌장으로 , 사회를 맡아주셨던 최병엽 Lab 장님입니다.트랙 1에서는 UX 발전방향에 대해 Adaptive Path 의 Jamin Hegeman은 한국말로 시작된 인사와 특유의 편안함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 고려대학교 이태일 교수님께서 새로운 UI에 대한 제시를 해주셨습니다

트랙 2에서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김태곤 개발자님이 Fancy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있었던 기술적인 고민들에 대해 설명하고, 그 이후는 김군우 개발자님이 실시간 댓글 개발에 대한 공유를 해주셨습니다. 실시간 댓글 아포가토는 로비에 있는 부스에서 시연도 되고 있었고, 실시간 알림과 사이드바 인디게이터 등을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오신 분들께서 맛있는 일식 도시락을 드시고 난 후에, 다시 오후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Sunnyloft의 하경제 CDO께서는 창업멤버의 나이와^^ 남녀 비율, 소셜 데이팅의 경험까지 말씀해주시며 private SNS를 위한 인터랙션과 경험들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그룹 컨퍼런스 아이패드 앱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Expect labs 의 Tim Tuttle, 음성 기반 차세대 검색 엔진을 개발한 Maluuba의 CEO Sam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빅데이터의 생태계에 대한 설명과 주요 플레이어가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말씀하신 Accenture Huan Madera이사님의 시간과, 실제 빅데이타로 데이타 프로세싱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한 경험  등 하둡기반 빅데이타 처리 플랫폼에 대한 경험을 제공해주신 SK플래닛 이준섭 팀장님 강의, 애자일 방법론 및 협업 툴 개발 사례를 말씀해주신 채수원 대표님의 강의도 계속 되었습니다.

이후 잠깐의 커피 브레이크 시간에는 참가자분들이 SK플래닛의 서비스를 설명하는 부스와 SkySQL, Maluuba,SunnyLoft 를 찾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NHN의 이응준 개발자께서 Play 2.0 기반의 협업개발플랫폼 개발 사례 설명과 , Henning Diedrich CEO의 Erlang 에 대해 차분한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다른 트랙에서는 MariaDB , MongoDB, Redis와 같이 DB에 대한 기술 경험을 공유하는 Monty program과 교육용 앱의 선두주자 스마트 스터디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모든 기술 세션이 끝나고, 전윤호 기술원장님의 wrap-up이 이어졌습니다. SK플래닛과 함께, 또 앞장서서 글로벌 서비스로 나아가고 개발자, 써드파티들과의 에코 시스템을 잘 만들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는 파이썬 코드로 마무리 하셨구요^^

이후 멋진 기타와 드럼과 함께, 페퍼톤즈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카이스트 전산학과라서, 개발자라서 이 행사에 온 것 같다고 하시는 두 분! 페퍼톤즈의 연주하는 모습과 노래가 정말 멋졌습니다.

일정 마지막에는 빠지지 않는 경품 추첨!

오늘 하루  기술적 궁금증도 해소하고 , 서로 네트워킹도 하는 하루가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멋지고 예쁜  댓글 아포가토로!! 강연에 대한 피드백, 의견 주실 내용 등 실시간으로 댓글 많이 달아주셨는데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발표자료는 정리되는 대로 다시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발표 자료 참고하세요———————–

1.키노트

2. Track1

3. Track2

SK플래닛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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