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과 자회사들이 기술 교류를 위해 모였습니다

12월4 일, 추운 화요일 아침, SK플래닛과 5개 회사가 기술교류를 위해 모였습니다.
논현동의 파티오나인에서 300명의 기술 관련 인력들이 모여서  기술 워크샵, 테크데이를 하는 현장인데요~
오늘의 사회는 박성철 팀장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전윤호 원장님께서는 키노트를 통해 지난 행사가 SK플래닛 출범 이후 각 서비스의 내용을 이해하고 상호간 정보공유를 통해 협력의 길을 열어주었다면 이번 행사는 지난 일 년 동안 경험을 통해 발견한 플랫폼 산업의 무한한 확장성을 실제 서비스의 결과물로 구현시키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음 키노트로 SK컴즈 김한수 플랫폼 개발본부장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기술 트렌드와 함께 향후의 발전방향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SK플래닛의 오픈플랫폼 ‘플래닛엑스’ , 인터넷상의 뉴스, 블로그, SNS 텍스트 감성분석플랫폼,실시간 댓글 플러그인 ‘아포가토’ ,대용량 트래픽 제어 기술 등 플랫폼 산업의 핵심기술과 서비스기술들에 대한 세션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T맵 4.0,근거리무선통신(NFC) 오픈플랫폼 ‘스마트터치’ ,모바일 차량 관제 기술(MIV) ,네이트 TV의 스마트TV앱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틱톡 플러스 등 16개의 전시부스가 마련되어 각 사에서 개발 진행중인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 사업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 정보 공유를 위해 열리는 연례 행사인 ‘테크 데이’는 지난해 10월 처음 개최된 이후 자회사를 순회하며 매 분기마다 워크숍 형태로 시행되어 왔는데요~, 최신 플랫폼 트렌드에 대한 지식 공유는 물론 각 실무자들의 현장사례 발표와 토의를 통해 서비스들 간의 상호 시너지를 내기 위한 다양한 고민들이 이 시간을 통해 공유되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SK플래닛 원아이디(One ID), 오픈플랫폼 플래닛엑스(Planet X), 네이트의 T맵 지도 적용 등 여러 결과물들이 이러한 고민들을 통해 탄생할 수 있었는데요,
SK 플래닛, 로엔, SK컴즈, 커머스플래닛, 매드스마트, 팍스넷이 모두  함께 하는!  상호 시너지를 위한 ‘SK 플랫폼 테크 데이’ 는 쭈욱~ 계속 되어집니다!

SK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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